전영실 여섯번째 개인전 '빨강 스타킹, 너도 있어?'
입력 : 2025. 08. 29(금) 12:22
박소정 기자 cosorong@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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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부터 아라갤러리
회화 작품 22점 전시
회화 작품 22점 전시

전영실 '물Ⅰ'
[한라일보] 전영실 작가의 여섯 번째 개인전이 이달 29일부터 오는 9월 7일까지 아라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빨강 스타킹, 너도 있어?'를 주제로 한 회화 작품 22점을 선보인다. 작가는 잊혀졌던 유년의 기억을 불러내고, 침묵 속에 억눌렸던 자아를 분홍빛 피부, 붉은 바지와 스타킹, 파란 물빛 배경 속 인물들로 풀어낸다.
제주 태생인 작가는 중등 미술교사와 미술 치료사로 서울에서 28년을 지내고 2018년 고향 제주로 돌아와 그림 작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2019년부터 개인전과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해왔다. 현재 한국미협·창작공동체우리 회원, 제주명상예술공동체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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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는 '빨강 스타킹, 너도 있어?'를 주제로 한 회화 작품 22점을 선보인다. 작가는 잊혀졌던 유년의 기억을 불러내고, 침묵 속에 억눌렸던 자아를 분홍빛 피부, 붉은 바지와 스타킹, 파란 물빛 배경 속 인물들로 풀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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