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저녁잇슈] 2023년 2월 22일 제주뉴스
입력 : 2024. 02. 22(목) 17:05수정 : 2024. 02. 23(금) 14:25
김지은기자 jieun@ihalla.com
'전공의 이탈 심한데… 기약 없는 복지부 현장실사' 등
한라일보 저녁잇슈. 한라일보 DB
|전공의 이탈 심한데… 기약 없는 현장 실사

제주지역 6개 수련병원 중 전공의 집단 이탈 상황이 심각한 제주대학교병원과 제주한라병원에 대한 보건당국의 현장 실사가 아직까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조사 인력 부족 등을 이유로 업무개시명령을 위한 첫 단추조차 못 꿰고 있습니다. [기사 보기] 제주 전공의 이탈 심한데… 복귀 첫 단추도 못 꿰는 복지부

|거래 절벽에 문 닫는 부동산중개업소

부동산 시장 침체가 장기화되고 거래 절벽이 심화되면서 제주지역에서 휴·폐업하는 부동산 중개업소가 늘고 있습니다. 문을 닫거나 영업을 잠시 중단하는 중개업소 수가 새로 개업한 곳보다 많은 현상도 나타납니다. [기사 보기] "거래 없어요"… 문 닫는 제주 부동산 중개업소

|제주 '일회용컵 보증금제' 회생할까

제주도와 세종시에서 시범 운영 중인 '일회용컵 보증금제'가 동력을 잃고 있습니다. 이행 매장이 갈수록 줄어드는 '이탈 현상'이 심화되면서 지자체의 고민도 깊습니다. [기사 보기] 참여율 곤두박질…제주 '일회용컵 보증금제' 회생하나

|서귀포시 공영 전기버스 취지 살리나

서귀포시가 올해 21억 9000만 원을 들여 공영 전기버스 6대를 추가로 배치합니다. 친환경 대중교통을 확대한다는 취지이지만, 기존 공영 전기버스 4대가 고장난 상태여서 유지 관리가 강화돼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기사 보기] '6대 추가' 서귀포 친환경 전기버스 이번엔 멈추지 않을까

|돌문화공원에 유네스코 연구·훈련센터

제주도 돌문화공원에 유네스코 국제보호지역 글로벌 연구·훈련센터가 설립됩니다. 2012년부터 센터 설립을 준비했던 제주자치도에게는 12년 만의 결실입니다. [기사 보기] 12년 만의 결실… 유네스코 연구·훈련센터 제주에 조성

|주말까지 겨울 비 계속

입춘과 우수가 지나자마자 제주지역에 장맛비 같은 겨울 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번 비는 다가오는 주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기사 보기]제주지방 오늘도 겨울 장맛비.. 휴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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