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는 나도 기록을 시작해 볼까?"
입력 : 2023. 01. 04(수) 11:12
오은지기자 ejoh@ihalla.com
탐라도서관 1월 '북토리' 김신지 작가 초청 강연
[한라일보] 제주시 탐라도서관이 새해 첫 '북토리' 테마로 '새해에는 나도 기록을 시작해 볼까' 및 '숙제로 일기 쓰기 말고'로 정했다.

'북토리(Booktory)'는 제주시민이 매월 테마와 관련한 다양한 책을 접하고 작가와의 북토크를 통해 이야기를 나누어보는 프로그램이다.

도서관은 1월 '북토리' 테마에 맞춰 책 20권을 이달 한 달간 도서관 로비에 전시한다. 책들은 문헌정보관 및 어린이자료실에서 대출할 수 있다.

테마와 관련해 이달 14일 오후 2시에는 '일상을 기록하는 사람이 되는 법'을 주제로 김신지 작가 초청 강연이 예정돼 있다.

독자들에게 기록하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기록하기로 했습니다' 등을 펴낸 김 작가는 이번 강연에서 스쳐가는 일상을 기록하는 다양한 방법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강연은 탐라도서관 2층 세미나실에서 진행된다. 신청(선착순 50명)은 이달 11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공공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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