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신진성 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장
입력 : 2026. 01. 01(목) 09:32수정 : 2026. 01. 01(목) 09:35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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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K-스포츠 중심으로 도약하는 해"

신진성 제주자치도체육회장.
[한라일보] 존경하는 체육가족 여러분, 반갑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장 신진성입니다.
희망찬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 해,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제주체육은 바쁘게 뛰었습니다.
선수들의 땀, 지도자와 종목단체의 헌신, 그리고 도민 여러분의 응원 덕분에 제주체육은 한 걸음 더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6년은 특별합니다.
바로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를 제주에서 치르는 해입니다.
체육회는 준비부터 운영, 그리고 안전까지 "빈틈 없는 대회"를 만들겠습니다.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펼치고, 전국의 체육가족이 제주에서 좋은 기억을 안고 돌아갈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있게 준비하겠습니다.
또한 체전만 준비하는 데 그치지 않겠습니다.
학교체육과 선수 육성 기반을 더 탄탄히 다지고, 생활체육 프로그램도 확대해서 도민 여러분이 일상에서 체육의 즐거움을 더 많이 누리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무엇보다 2026년은 제주가 K-스포츠의 중심으로 한 단계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전국체육대회 개최를 계기로 선수 육성, 대회 운영, 스포츠 인프라 전반의 경쟁력을 높이고, 제주만의 자연·문화 자산과 체육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 가능한 스포츠 환경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존경하는 체육가족 여러분,
2026년 제주체육의 도약은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갑니다.
새해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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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장 신진성입니다.
희망찬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 해,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선수들의 땀, 지도자와 종목단체의 헌신, 그리고 도민 여러분의 응원 덕분에 제주체육은 한 걸음 더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6년은 특별합니다.
바로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를 제주에서 치르는 해입니다.
체육회는 준비부터 운영, 그리고 안전까지 "빈틈 없는 대회"를 만들겠습니다.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펼치고, 전국의 체육가족이 제주에서 좋은 기억을 안고 돌아갈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있게 준비하겠습니다.
또한 체전만 준비하는 데 그치지 않겠습니다.
학교체육과 선수 육성 기반을 더 탄탄히 다지고, 생활체육 프로그램도 확대해서 도민 여러분이 일상에서 체육의 즐거움을 더 많이 누리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무엇보다 2026년은 제주가 K-스포츠의 중심으로 한 단계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전국체육대회 개최를 계기로 선수 육성, 대회 운영, 스포츠 인프라 전반의 경쟁력을 높이고, 제주만의 자연·문화 자산과 체육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 가능한 스포츠 환경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존경하는 체육가족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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