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Utd 승리 기원' 오영훈 지사 2일 경기 시축
오늘 제주-서울 K리그1 19라운드 홈경기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입력 : 2022. 07. 02(토) 13:21
오영훈 제주지사.
[한라일보] 오영훈 제주지시가 K리그1 제주유나이티드 홈경기 시축에 나선다.

제주Utd는 2일 오후 6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 하나원큐 K리그1 2022 19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오 지사는 이날 경기에 앞서 시축하고 올해 K리그1 정상과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진출에 도전하는 제주유나이티드를 응원할 예정이다.

제주 선수들은 이날 경기에서 재생섬유를 사용한 유니폼을 착용하고 ‘탄소중립’ 축구경기를 펼친다.

제주 팬들이 직접 모은 3만 2153개의 페트병을 재활용한 원단을 사용했으며, 제주를 상징하는 해녀를 모티브로 디자인했다.

제주는 최근 2경기 연패에 빠지면서 이날 경기에서 반드시 승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현재 8승5무5패 승점 29점으로 리그 3위를 달리고 있다. 리그 4위 인천, 5위 포항과 승점 1~2점 차이여서 자칫하다 중위권으로 추락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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