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미래 첨단산업 육성해 글로벌 인재 유치"
입력 : 2026. 05. 22(금) 17:16수정 : 2026. 05. 22(금) 17:19
이상민기자 hasm@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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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반도체 방문 후 오일시장 유세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22일 제주시 민속오일시장에서 유세를 하고 있다.
[한라일보]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는 22일 미래 첨단산업을 육성해 청년 유출은 막고 글로벌 인재를 유치하겠다고 밝혔다.
위 후보는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에 소재한 제주반도체를 방문해 임직원들을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위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이 밝힌 40㎿급 AI 데이터센터 제주 설치 공약을 언급하며 “제주에 AI 데이터 산업을 어떻게 만들지 그리고 지역 기업들을 어떻게 육성할지 구상하고 있다”며 “핵심적으로 제주에서 AI를 가지고 다양한 실증을 할 수 있는 산업을 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데이터센터의 주요 관심사는 RE100(기업의 전력량을 재생에너지로 100% 사용)을 실현하는 것”이라며 “재생에너지의 간헐성(불규칙)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태양광에 비해 간헐성이 낮은 해상풍력발전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위후보는 4대 과학기술원 연합캠퍼스를 유치하고, 이를 발판 삼아 제주과학기술원을 설립하겠다고 했다.
위 후보는 간담회 후 제주시 민속오일시장을 찾아 유세를 펼쳤다.
그는 취임 즉시 민생경제 100일 비상대책을 가동해 민생부터 살리겠다”며 “3000억 원 추경을 추진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농어민, 골목상권을 살리고 지역경제에 다시 돈이 돌게 만들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위 후보는 이날 제주시 한경면과 한림읍 지역 유세로 일정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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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후보는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에 소재한 제주반도체를 방문해 임직원들을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위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이 밝힌 40㎿급 AI 데이터센터 제주 설치 공약을 언급하며 “제주에 AI 데이터 산업을 어떻게 만들지 그리고 지역 기업들을 어떻게 육성할지 구상하고 있다”며 “핵심적으로 제주에서 AI를 가지고 다양한 실증을 할 수 있는 산업을 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데이터센터의 주요 관심사는 RE100(기업의 전력량을 재생에너지로 100% 사용)을 실현하는 것”이라며 “재생에너지의 간헐성(불규칙)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태양광에 비해 간헐성이 낮은 해상풍력발전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위후보는 4대 과학기술원 연합캠퍼스를 유치하고, 이를 발판 삼아 제주과학기술원을 설립하겠다고 했다.
위 후보는 간담회 후 제주시 민속오일시장을 찾아 유세를 펼쳤다.
그는 취임 즉시 민생경제 100일 비상대책을 가동해 민생부터 살리겠다”며 “3000억 원 추경을 추진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농어민, 골목상권을 살리고 지역경제에 다시 돈이 돌게 만들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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