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형동갑 양경호 23일 출정식… "품격높은 노형 완성"
입력 : 2026. 05. 22(금) 16:03수정 : 2026. 05. 22(금) 22:13
양유리 기자 glassy38@ihalla.com
양경호 더불어민주당 도의원 후보.
[한라일보] 6·3지방선거 제주도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양경호 후보(더불어민주당, 노형동갑)는 22일 출정식을 예고하며 "품격높은 노형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출정식은 오는 23일 오후 6시 노형오거리 선거사무소 앞(노형새마을금고, 다랑곶길 1)에서 열린다.

양 후보는 5대 핵심공약으로 ▷명품거리(1100로 에스플러네이드)조성으로 지역상권 활성화 ▷주민불편 및 현안문제 해결 ▷아동·청소년 교육 환경 개선 ▷정주여건 정비와 환경조성 ▷노형동 주민센터 청사 신축 등을 제시했다.

양 후보는 "1100로 에스플러네이드(산책로, 휴식공간)을 조성해 관광객을 유입할 것"이라며 "재활용도움센터를 신축하고 문화센터를 조성해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이어 "수영장을 갖춘 복합체육공간을 만들어 아동청소년의 건강과 체력증진을 도모하겠다"며 "소외된 노후 중소형 다세대 주택들의 시설을 개선, 주변도로와 가로등을 정비하겠다"고 공약했다.

한편 노형동갑 선거구에는 양 후보와 더불어 국민의힘 김세훈 후보가 출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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