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림 첫째 아이부터 1억원 이상 지원 파격 프로젝트
입력 : 2026. 03. 17(화) 10:09수정 : 2026. 03. 17(화) 10:20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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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신고만으로 자동 지급.. "합계출산율 1.0명까지 높이겠다"

문대림 국회의원.
[한라일보] 6·3제주특별자치도지사 선거 문대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이 17일 첫째 아이부터 1억 원 이상을 지원하는 '아이 키움 안심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프로젝트의 핵심은 기존에 둘째 아이 이상에 집중됐던 지원을 첫째 아이부터 1억 1300여만 원으로전국 최고수준으로 대폭 확대하고 번거로운 신청 절차 없이 출생신고만으로 각종 수당이 자동 입금·충전되는 시스템을 구축해 수혜율을 99%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생애주기별 지원 체계는 임신·출산기 700여 만 원(안심 교통비 및 산전검사비 등), 영유아기(부모급여 및 돌봄 수당 등) 5400여만 원, 학령기(꿈키움 수당) 4300여 만 원 등으로 18세까지 공백 없는 지원이 이어진다.
문 의원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와 연계해 첫째 아이 출산 시 600만 원, 둘째 아이 출산 시 900만 원의 주거지원금을 신설, 청년 부모들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겠다고 강조했다.
문 의원은 이어 출생신고만 하면 양육 지원이 자동으로 이어지는 제도를 통해 현재 0.83명인 제주 합계출산율을 1.0명까지 높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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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의 핵심은 기존에 둘째 아이 이상에 집중됐던 지원을 첫째 아이부터 1억 1300여만 원으로전국 최고수준으로 대폭 확대하고 번거로운 신청 절차 없이 출생신고만으로 각종 수당이 자동 입금·충전되는 시스템을 구축해 수혜율을 99%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문 의원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와 연계해 첫째 아이 출산 시 600만 원, 둘째 아이 출산 시 900만 원의 주거지원금을 신설, 청년 부모들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겠다고 강조했다.
문 의원은 이어 출생신고만 하면 양육 지원이 자동으로 이어지는 제도를 통해 현재 0.83명인 제주 합계출산율을 1.0명까지 높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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