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물약수암, 오는 20일 '제5회 산사음악회'
오은지기자 ejoh@ihalla.com입력 : 2022. 08. 16(화) 10:03
[한라일보] 한국불교조계종 절물약수암이 이달 20일 절물약수암 앞 특설무대에서 '제5회 산사음악회'를 연다.

제주특별자치도 지원으로 열리는 이번 산사음악회는 창건주 대각스님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음악회로 풍물놀이, 기악협주, 퓨전국악, 국악동요, 가요 등 전통과 현대, 대중과 퓨전음악이 함께 어우러지는 무대로 꾸려진다. 관람객에게는 기념품도 제공(소진 시까지)될 예정이다.

절물약수암 세능 해산 스님은 "이번 산사음악회는 불자와 도민, 관광객에게 화합과 단합을 기원하는 음악회"라며 "도민들에게 휴식을 선사하는 힐링의 무대를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재)한국불교조계종 절물약수암은 1958년 창건됐으며, 경내 자그마한 법당이 있다. 법당에는 현재불인 석가모니불과 관세음보살, 지장보살님을 모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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