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 무사안녕 기원합니다"… 탐라국 입춘굿
입력 : 2023. 02. 06(월) 00:00
강희만 기자 photo@ihalla.com
[한라일보] 봄이 시작되는 입춘(立春)인 지난 4일 오전 제주시 제주목 관아에서 마련된 '2023 계묘년 탐라국 입춘굿'에서 제주의 1만8000신을 청해들이는 초감제가 열리고 있다. 탐라국입춘굿은 24절기 중 첫 번째 절기인 입춘을 맞아 한 해의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제주의 대표적인 전통문화축제로, 코로나19를 극복하며 4년만에 대면행사로 진행됐으며 올해 24회째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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