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희, 오는 18일 타악기 독주회 '곶자왈'
입력 : 2022. 06. 14(화) 14:10
오은지기자 ejoh@ihalla.com
김정문화회관서... 피아노 강한나 협연
이승후 작곡가의 '공존' 초연
제주특별자치도립 서귀포관악단 차석단원인 김성희씨가 오는 18일 오후 3시30분 김정문화회관에서 타악기 독주회 '곶자왈(Gotjawal)'을 연다.

타악기 솔로 연주(Rebonds a – I. Xenakis)로 문을 여는 이날 공연에서 김씨는 비브라폰 솔로 연주(Loops Ⅱ- P. Hurel)에 이어 피아노 강한나와 함께하는 실로폰 연주(Concertino for Xylophone – T. Mayuzumi)도 선보인다.

마지막 무대는 이승후 작곡가 겸 편곡자의 '공존(Coexist):원시의 숨결이 살아 숨쉬다'로 채운다. 이날 초연되는 곡으로 여러 종류의 타악기와 피아노 연주로 이뤄진다. 전석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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