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수국 향연 속으로"... 제주산수국연합회 세 번째 품평회
입력 : 2022. 06. 08(수) 17:03
오은지기자 ejoh@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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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일 제주시 오등동 부성농원서

10일부터 12일까지 부성농원에서 열리는 제주산수국연합회의 세 번째 산수국품평회에선 다채로운 수국을 만날 수 있다. 제주산수국연합회 제공
제주산수국연합회(회장 이석우)의 세 번째 산수국품평회가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부성농원(제주시 오등동 912-21)에서 열린다.
회원 18명이 정성스럽게 가꾼 우수한 품종의 다양한 형태와 색깔을 지닌 150여점의 수국을 만날 수 있는 자리다.
제주산수국연합회는 "1월은 한란, 3월은 벚꽃, 4월은 새우란, 6월은 산수국의 계절이다. 지금 제주의 산과 들에는 야생화의 향기가 가득하다"면서 "아름다운 산수국의 향연 속에 격려의 말씀 부탁드린다"며 초대장을 띄웠다.
회원 18명이 정성스럽게 가꾼 우수한 품종의 다양한 형태와 색깔을 지닌 150여점의 수국을 만날 수 있는 자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