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퓨처렉스 친환경 EV 자원순환 생태계 구축 속도
입력 : 2026. 08. 31(월) 10:55수정 : 2026. 08. 31(월) 10:57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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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차량 등 배터리 재제조 기술 등 보유 (주)카니어스와 협약

지난 25일 경기도에서 열린 퓨러렉스와 카니어스의 업무 협약.
[한라일보] 제주지식산업센터내 (주)퓨처렉스가 전기차 정밀진단과 수리, 재제조 등 친환경 EV 자원순환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퓨처렉스는 전기차 전주기(Life-Cycle) 친환경 밸류 체인을 공동 구축하고 상호 신규 사업 창출 및 시장 경쟁력 확보를 위하여 지난 25일 경기도 의왕시에서(주)카니어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퓨처렉스에서 전국에 구축 중인 xEV(전기차, 수소차, 하이브리드차) 사업에 두 회사의 핵심기술인 사고·폐 전기차의 해체부터 배터리 및 주요 부품의 정밀진단, 전문 수리, 재제조, 유통까지 통합한 사업으로 추진하게 된다.
퓨처렉스는 거점형 진단센터 'xEV 기술진단센터(DSC)' 인프라를 활용한 배터리팩, PE시스템 등 정밀 진단 및 성능·안전성 검증 사업과 재제조 플랫폼(Eco ChainX Platform) 기반 고전압 배터리 모듈/팩 재제조, PE시스템(모터·인버터·감속기) 전문 수리 및 품질 보증 체계 구축, AI 기반 부품 등급화 및 정비 표준화와 함께 재제조 부품의 기술 지원과 대외 인증 지원 사업을 하고 있다.
㈜ 카니어스는 사고 차량, 노후 차량 및 폐 EV(전기차) 매집 인프라 구축 및 안정적 공급망을 제공하고 고전압 배터리, 모터, 감속기 등 핵심 전기차 부품 안전 탈거 및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한 재제조·재사용 부품 판로 개척과 자원순환 공정 데이터 공유 및 재제조 부품을 표준화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퓨처렉스 정래훈 대표는 이번 협약으로 "제주를 포함한 전국에 xEV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EV 자원순환 생태계가 선순환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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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렉스는 전기차 전주기(Life-Cycle) 친환경 밸류 체인을 공동 구축하고 상호 신규 사업 창출 및 시장 경쟁력 확보를 위하여 지난 25일 경기도 의왕시에서(주)카니어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퓨처렉스에서 전국에 구축 중인 xEV(전기차, 수소차, 하이브리드차) 사업에 두 회사의 핵심기술인 사고·폐 전기차의 해체부터 배터리 및 주요 부품의 정밀진단, 전문 수리, 재제조, 유통까지 통합한 사업으로 추진하게 된다.
퓨처렉스는 거점형 진단센터 'xEV 기술진단센터(DSC)' 인프라를 활용한 배터리팩, PE시스템 등 정밀 진단 및 성능·안전성 검증 사업과 재제조 플랫폼(Eco ChainX Platform) 기반 고전압 배터리 모듈/팩 재제조, PE시스템(모터·인버터·감속기) 전문 수리 및 품질 보증 체계 구축, AI 기반 부품 등급화 및 정비 표준화와 함께 재제조 부품의 기술 지원과 대외 인증 지원 사업을 하고 있다.
㈜ 카니어스는 사고 차량, 노후 차량 및 폐 EV(전기차) 매집 인프라 구축 및 안정적 공급망을 제공하고 고전압 배터리, 모터, 감속기 등 핵심 전기차 부품 안전 탈거 및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한 재제조·재사용 부품 판로 개척과 자원순환 공정 데이터 공유 및 재제조 부품을 표준화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퓨처렉스 정래훈 대표는 이번 협약으로 "제주를 포함한 전국에 xEV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EV 자원순환 생태계가 선순환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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