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서귀포 해상에서 바다거북 구조
입력 : 2026. 08. 26(수) 17:42수정 : 2026. 08. 26(수) 17:44
양유리 기자 glassy38@ihalla.com
가가

26일 해경이 서귀포시 해상에서 폐그물에 걸린 바다거북을 구조하고 있다. 서귀포해양경찰서 제공
[한라일보] 서귀포에서 해양경찰이 바다거북을 구조했다.
26일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17분쯤 서귀포시 사계 체육공원 앞 1㎞ 해상에서 바다거북이 폐그물에 걸려 있다는 한 선박의 신고가 접수됐다.
해경은 구조대원은 직접 바다에 입수해 바다거북 몸에 뒤엉킨 폐그물을 절단하고 구조해 바다로 돌려보냈다. 바다거북의 크기는 가로, 세로 각각 1m로 확인됐다.
이 과정에서 구조대원은 오른쪽 손을 물리는 등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26일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17분쯤 서귀포시 사계 체육공원 앞 1㎞ 해상에서 바다거북이 폐그물에 걸려 있다는 한 선박의 신고가 접수됐다.
해경은 구조대원은 직접 바다에 입수해 바다거북 몸에 뒤엉킨 폐그물을 절단하고 구조해 바다로 돌려보냈다. 바다거북의 크기는 가로, 세로 각각 1m로 확인됐다.
이 과정에서 구조대원은 오른쪽 손을 물리는 등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