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비닐하우스 창고 불… 인명피해 없어
입력 : 2026. 08. 25(화) 15:09
박소정 기자 cosorong@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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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제주의 한 비닐하우스 창고에 불이 나 10여 분 만에 꺼졌다.
25일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51분쯤 제주시 애월읍의 한 비닐하우스 창고에서 화염과 연기가 발생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비닐하우스 9.0㎡와 전기차 충전기 1대 등이 불이 타 91만여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전기차 충전 중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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