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 비례대표 민주 7, 국민의힘 5, 혁신당 1명 당선
입력 : 2026. 06. 04(목) 04:27수정 : 2026. 06. 04(목) 18:07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정당투표 민주당 49.37%, 국힘 32.87%, 조국혁신당 7.22% 득표
[한라일보] 6·3제주자치도의원 비례대표 선거결과 13석 중 민주당 7석, 국민의힘 5석, 조국혁신당 1석의 당선자를 냈다.

4일 오전 4시22분 99.96%의 개표가 이뤄진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49.37%, 국민의힘 32.87%, 조국혁신당 7.22%를 득표했다. 개혁신당과 진보당 녹색당 등은 5% 이상을 득표하지 못했다.

민주당 비례대표 박지은, 임혜주, 정다운, 고석준, 장희순, 오경남, 강영아 당선인(왼쪽부터).
이에 따라더불어민주당에서 박지은 현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교육특별위원장, 임혜주 현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여성위원장, 정다운 전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당 대변인, 고석준 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위원장, 장희순 현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직능위원장, 오경남 전 제주대학교 총학생회장,강영아 현 민주당 서귀포시지역위원회 여성위원장이 당선됐다.

국민의힘 광역의원 비례대표 김효, 김태현, 이정한, 박왕철, 김경애 당선인과 조국혁신당 김혜지 당선인(왼쪽부터).
국민의힘은 김효 국민의힘 중앙여성위원회 부위원장, 김태현 국민의힘 광역의원 비례 청년 공개 오디션 제주지역 우승자, 이정한 국민의힘 광역의원 비례 청년 공개 오디션 제주지역 2위, 박왕철 전 제주도연합청년회장, 김경애 국민의힘 제주도당 부위원장단 간사가 당선됐고 조국혁신당은 김혜지 도당 여성위원회 위원이 당선됐다.

광역의원 비례대표는 5%를 넘긴 정당의 유효득표율을 모두 모아 100%로 만든 뒤, 그것을 다시 정당에 따라 백분율로 환산해 의석 수를 배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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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1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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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ilke 06-04 09:01삭제
이런 기사가 있나? 타이틀에는 개혁신당 1명인데 기사 말미에는 조국혁신당 1명이네. 아무리 개혁신당을 지지해도 검토는 해야 기자 소리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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