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제주도지사 후보에 문성유 전 실장 1명 신청
입력 : 2026. 03. 09(월) 08:56수정 : 2026. 03. 09(월) 09:44
김채현기자 hakch@ihalla.com
문성유 전 실장.
[한라일보] 국민의힘이 오는 6·3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공천 신청을 마감한 가운데, 제주에서는 문성유 전 기획재정부 기획조정실장이 단독으로 공천을 신청했다.

국민의힘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광역단체장 공천 신청을 접수한 결과, 제주도지사 선거에는 문 전 실장 1명이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문 전 실장은 기획재정부 기획조정실장을 비롯해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공무원연금공단 상임감사 등을 역임했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9일 오후부터 공천 신청자에 대한 서류 심사를 거쳐 10일부터 12일까지 후보자들에 대한 면접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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