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회 서귀포 칠십리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 21일 개막
입력 : 2026. 01. 15(목) 11:05수정 : 2026. 01. 15(목) 11:07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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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600여 개팀 1300여명 참가 5일간 열전

지난해 열린 서귀포 칠십리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 서귀포시 제공
[한라일보] 전국 테니스 동호인 1000여명이 참가하는 제23회 서귀포 칠십리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가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제주에서 열린다.
15일 서귀포시에 따르면 서귀포시테니스협회(회장 오상록)가 주최하고 (사)한국테니스발전협의회(회장 김영식)가 주관으로 서귀포테니장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총 600여 개팀, 1300여명이 참가, 5일 동안 열전을 벌인다.
경기는 국화부, 개나리부, 혼합복식부, 마스터스부, 챌린저부 등 총 5개 부로 나눠 예선전(순위결정전)을 치른 후 본선전(토너먼트)을 통해 우승팀을 가린다. 대회는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송출될 예정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전국 각지의 테니스 동호인들이 서귀포시에 모이는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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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서귀포시에 따르면 서귀포시테니스협회(회장 오상록)가 주최하고 (사)한국테니스발전협의회(회장 김영식)가 주관으로 서귀포테니장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총 600여 개팀, 1300여명이 참가, 5일 동안 열전을 벌인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전국 각지의 테니스 동호인들이 서귀포시에 모이는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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