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일 제주도축구협회장 "현장 목소리 반영 정책 적극 추진"
입력 : 2026. 01. 12(월) 09:32수정 : 2026. 01. 12(월) 09:34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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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성공적 개최 지원

윤일 회장.
[한라일보] 윤일 제주특별자치도 축구협회장은 2026년 한해 축구인과의 소통을 강화해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한 정책을 시행하겠다고 12일 밝혔다.
다음은 윤일 제주자치도 축구협회장의 새해 설계 전문.
2025년 제주 축구는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남초부, 남중부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많은 성과를 이루기도 하였지만 동시에 여러 과제를 마주하기도 했다.
이에 2026년 저희 협회는 '소통'과 '미래'라는 두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다음과 같은 목표를 이루어 나가고자 한다.
첫째. 선수, 지도자, 학부모, 동호인까지 모든 축구인과의 소통을 강화하여 현장의 목소리가 적극적으로 반영된 정책을 시행해 나가겠다.
둘째, 유소년부터 생활체육, 엘리트 축구까지 지속 가능한 발전 시스템을 구축하여 제주 축구의 미래를 환하게 비추겠다.
유소년 선수 육성과 생활축구 활성화는 제주 축구의 근간이라고 할 수 있다. 이에 저희 협회에서는 모든 축구인이 안전한 환경에서 즐겁게 축구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여 건강한 축구 생태계를 형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아울러 2026년에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가 이곳, 제주특별자치도에서 개최된다. 저희 협회 또한 성공적으로 대회가 마무리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다하겠다.
끝으로,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하며, 2026년이 모두가 목표로 하는 일들을 달성하는 뜻깊은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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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제주 축구는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남초부, 남중부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많은 성과를 이루기도 하였지만 동시에 여러 과제를 마주하기도 했다.
첫째. 선수, 지도자, 학부모, 동호인까지 모든 축구인과의 소통을 강화하여 현장의 목소리가 적극적으로 반영된 정책을 시행해 나가겠다.
둘째, 유소년부터 생활체육, 엘리트 축구까지 지속 가능한 발전 시스템을 구축하여 제주 축구의 미래를 환하게 비추겠다.
유소년 선수 육성과 생활축구 활성화는 제주 축구의 근간이라고 할 수 있다. 이에 저희 협회에서는 모든 축구인이 안전한 환경에서 즐겁게 축구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여 건강한 축구 생태계를 형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아울러 2026년에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가 이곳, 제주특별자치도에서 개최된다. 저희 협회 또한 성공적으로 대회가 마무리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다하겠다.
끝으로,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하며, 2026년이 모두가 목표로 하는 일들을 달성하는 뜻깊은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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