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심리·정신건강 증진 업무협약
입력 : 2026. 01. 04(일) 23:00수정 : 2026. 01. 05(월) 14:04
김미림 기자 kimmirimm@ihalla.com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일시청소년쉼터(고정형·소장 고철민)와 우리야아동청소년정신건강지원시설(시설장 고창우)은 최근 사회성 향상 프로그램 운영과 위기 청소년의 심리·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인 관계 문제로 학교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심리적·정신적 어려움을 겪는 위기 청소년들에게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상담·치료·보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 진단, 치료 등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 제공하게 된다.



제주은행 2026년도 시무식 개최

제주은행(은행장 이희수)은 지난 2일 본점 대강당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경영 방향과 주요 실행 과제를 공유했다.

이날 미래 도약을 향한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미래도약 격려금'을 지역화폐인 '탐나는전'으로 지급하며 제주 지역에 대한 상생 의지를 나타냈다.

또한 노사 간 상호 존중의 의미를 담아 시무식 현장에서 박상현 당선인(노동조합 위원장)과 함께 케이크 커팅식을 진행하며, 안정적인 노사 관계를 바탕으로 한 미래 도약 의지를 공유했다.



서부복지관 통합복지 공동사례관리 추진

서부종합사회복지관(관장 문은정)은 한림읍(읍장 고석건), 애월읍(읍장 김태헌), 한경면(면장 양창철)과 협력해 2025년 한 해 동안 통합복지 하나로 공동사례관리 사업을 실시했다.

통합복지 하나로 공동사례관리 민·관이 협력해 지역사회 내 만성적이고 복합적인 어려움과 다양한 욕구를 가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2021년 제주형 통합복지 하나로 시범사업으로 시작돼 현재까지 지속되고 있다.

서부종합사회복지관과 각 읍·면 맞춤형복지팀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김재홍 대장 베스트 자율방범대원 선정

2025 하반기 전국 베스트 자율방범대원에 제주서부경찰서 연동지구대 삼무자율방범대 김재홍 대장이 선정됐다.

자율방범대는 전국 26개 시·도경찰청 산하 4552개 단체, 9만5763명의 대원이 활동하고 있다. 베스트 자율방범대원은 26개 시·도경찰청에서 각 1명씩 추천한 후보자 가운데 심사를 거쳐 최종 10명을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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