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남·정민구 조례경진대회 당 대표상
입력 : 2020. 12. 21(월) 00:00
이태윤 기자 lty9456@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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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의회 4·3특위 강철남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연동 을·사진)과 정민구 부의장(더불어민주당, 삼도1·2동·사진)이 지난 18일 더불어민주 당 지방의회 우수조례 경진대회에서 당 대표상(1급포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더불어민주당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는 지방정부 경험이 풍부한 외부전문가 5인을 심사위원으로 위촉하고 조례의 형식성, 혁신성, 효과성, 지역성, 파급성 등 평가항목을 종합평가해 최종수상자들을 선정했다. 그 결과, 광역의원 1급포상 11명, 2급포상 11명, 기초의원 1급포상 22명, 2급포상 21명을 선정했다.
이와 관련해 제주도의회에서는'제주도 도민정책평가단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대표발의한 4·3특위 강철남 위원장과 '제주도 다크 투어리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대표발의한 정민구 부의장이 1급포상자로 선정됐다.
강철남 위원장은 "앞으로도 도민참여 기회를 더욱 부여할 수 있는 제도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수상소감을 전했다.
정민구 부의장은 "제주의 발전과 도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는 지방정부 경험이 풍부한 외부전문가 5인을 심사위원으로 위촉하고 조례의 형식성, 혁신성, 효과성, 지역성, 파급성 등 평가항목을 종합평가해 최종수상자들을 선정했다. 그 결과, 광역의원 1급포상 11명, 2급포상 11명, 기초의원 1급포상 22명, 2급포상 21명을 선정했다.
이와 관련해 제주도의회에서는'제주도 도민정책평가단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대표발의한 4·3특위 강철남 위원장과 '제주도 다크 투어리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대표발의한 정민구 부의장이 1급포상자로 선정됐다.
강철남 위원장은 "앞으로도 도민참여 기회를 더욱 부여할 수 있는 제도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수상소감을 전했다.
정민구 부의장은 "제주의 발전과 도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