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서귀포 주택서 50대 여성 숨져… 경찰, 용의자 추적
입력 : 2026. 08. 24(월) 21:13수정 : 2026. 08. 24(월) 21:14
양유리 기자 glassy3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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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서귀포의 한 주택에서 5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
24일 서귀포경찰서와 제주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30분쯤 서귀포시 남원읍 모처에서 50대 여성 A씨가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경찰이 현장에 도착해 있을 때 이미 숨진 상태였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주택 인근 폐쇄회로(CC)TV 등을 확인하며 용의자를 쫓고 있다.
용의자는 A씨의 남편으로 전직 경찰관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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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경찰이 현장에 도착해 있을 때 이미 숨진 상태였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주택 인근 폐쇄회로(CC)TV 등을 확인하며 용의자를 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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