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장미란씨 사건 관련 "경찰 개혁안 마련" 지시
입력 : 2026. 08. 24(월) 17:22수정 : 2026. 08. 24(월) 17:24
양유리 기자 glassy3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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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한라일보DB
[한라일보] 이재명 대통령이 제주 30대 여성 실종사건 허위종결 논란에 대해 "경찰 조사 과정 전반에 걸친 철저한 진상규명"을 지시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4일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은 시신 발견 소식을 접하고 매우 참담한 마음을 전하고 안타까움을 표현했다"고 밝혔다.
이어 "사건 종결 및 지휘·감독 체계 전반에 대한 점검과 함께 경찰 자체의 개혁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성숙 국무총리도 이날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정책질의에서 시신 발견 소식에 대해 "정말 가슴 아프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문대림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언급한 실종사건 관리자 이중 확인 의무화, 프로파일링 수정·삭제 기록 영구적으로 보관 및 상급기관 통보 등 조치에 대해선 "말씀 주신 부분에 대해서 내부 검토하고 있다"며 "적극적으로 빠르게 추진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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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사건 종결 및 지휘·감독 체계 전반에 대한 점검과 함께 경찰 자체의 개혁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성숙 국무총리도 이날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정책질의에서 시신 발견 소식에 대해 "정말 가슴 아프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문대림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언급한 실종사건 관리자 이중 확인 의무화, 프로파일링 수정·삭제 기록 영구적으로 보관 및 상급기관 통보 등 조치에 대해선 "말씀 주신 부분에 대해서 내부 검토하고 있다"며 "적극적으로 빠르게 추진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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