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디 폭격기' 고지우·지원 동생 고필관 FC서울과 계약
입력 : 2026. 01. 05(월) 09:39수정 : 2026. 01. 05(월) 14:13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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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U-18 소속으로 전국체전 백운기 우승 중추적 역할

FC서울과 계약한 고필관.
[한라일보] KLPGA '버디폭격기'로 알려진 제주출신 고지우·고지원 자매의 동생인 고필관(19)이 FC서울과 프로계약을 맺었다.
FC서울은 최근 미드필더 자원으로 유망주인 고필관과 손정범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고필관은 서울 U-18 소속으로 전국체전과 백운기 우승을 이뤄냈고 2026 시즌을 앞두고 FC서울의 우선 지명을 받았다.
경기 조율 능력과 넓은 시야를 바탕으로 중·장거리 패스가 강점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오산고의 후방 빌드업과 공격 전개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맡아왔다.
고필관의 누나인 고지우는 지난해 6월 열린 KLPGA 맥콜 모나 용평 오픈에서 우승하며 KLPGA 통산 3승을 올렸고 고지원도 지난해 8월 고향 제주에서 열린 2025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서 나란히 우승하며 '자매 챔피언'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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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필관은 서울 U-18 소속으로 전국체전과 백운기 우승을 이뤄냈고 2026 시즌을 앞두고 FC서울의 우선 지명을 받았다.
고필관의 누나인 고지우는 지난해 6월 열린 KLPGA 맥콜 모나 용평 오픈에서 우승하며 KLPGA 통산 3승을 올렸고 고지원도 지난해 8월 고향 제주에서 열린 2025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서 나란히 우승하며 '자매 챔피언'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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