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제주 코로나19 감소세 이어져
25일 100명·26일 오후 5시까지 53명
강다혜기자 dhkang@ihalla.com입력 : 2022. 06. 26(일) 17:04
제주지역 코로나19 유행이 주말 사이에도 감소세를 이어갔다.

26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24일 85명, 25일 100명에 이어 이날 오후 5시까지 5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도내 누적 확진자 수는 23만 8593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날 0시 기준 최근 일주일 사이에는 726명이 확진됐으며 주간 일평균 확진자 수는 104명이다. 이는 전주 대비 109명이 감소한 수치다.

연령 별로는 0~9세(9.6%), 10~19세(18.9%), 20~29세(11.1%), 30~39세(16.6%), 40~49세(12.8%), 50~59세(13.4%), 60~69세(10.7%), 70~79세(4.7%), 80세이상(2.2%) 등의 분포를 보이고 있다.

격리 중인 확진자 수는 691명이며 이중 683명이 재택치료를 받고 있다.

신규 사망자는 없으며 위중증 환자는 2명, 치명률은 0.08%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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