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은 현장에! 2019제주도사진기자회 보도사진전
정신종 시민기자 hl@ihalla.com 입력 : 2020. 02. 01(토) 19:54
봉개동 4,3평화공원에서 열린 4,3희생자 추념식에서 눈물 보이는 김연옥 유족이 가장 돋보이는 시진아라고 담당기자들이 가르키고 있다.
지난 한 해, 제주의 귀중한 순간들을 담긴 보도사진전이 지난 1일부터 제주문예회관 1전시실에서 전시되고 있다.

오는 6일까지 전시되는 이번 보도사진전에서 강희만 한국사진기자협회 제주도사진기자협회장은 그의 발간사에서 올해도 거짓없는 역사를 기록하는 사명감을 바탕으로 가장 정확하고 빠르게 사실을 전달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모든 것은 현장에 있다’는 모범답안을 항상 마음에 새겨 현장성을 강력하게 추구하면서 늘 한 발 더 멀리 뛰는 부지런함을 약속한다고 한다고 말했다.

원희룡도지사는 축사에서 치열한 기자정신과 투철한 사명감으로 진실을 향해 발걸음을 멈추지 않았던 사진기자들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그런데 제주도 사진가 협회는 지난 해 한국사진기자협회 이달의 사진상 분야에서 모두 7회 수상이라는 빛나는 성과를 언어 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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