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60대 보행자 택시 치여 중상… 병원 이송
입력 : 2026. 09. 10(목) 09:53수정 : 2026. 09. 10(목) 09:54
양유리 기자 glassy3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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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제주에서 60대 보행자가 택시에 치여 중상을 입었다.
10일 제주동부경찰서와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9분쯤 제주시 일도2동 신산공원 북측 도로에서 60대 여성 A씨가 택시에 치였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이 사고로 머리 등에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당시 A씨는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를 지나고 있었으며, 택시는 직진 주행 중인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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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이 사고로 머리 등에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당시 A씨는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를 지나고 있었으며, 택시는 직진 주행 중인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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