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삼양 음식점서 불… 10여분 만에 진화
입력 : 2026. 09. 10(목) 09:33
박소정 기자 cosorong@ihalla.com
소방당국 "인명피해 없어"
[한라일보] 제주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10여분 만에 진화됐다.

10일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42분쯤 제주시 삼양2동의 한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주방 천장·벽면(9㎡)과 주방도구와 냉장고 등이 타고 주방 일부(51㎡)가 그을리는 등 소방서 추산 629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이날 오후 11시 54분쯤 완전히 꺼졌다.

소방당국은 주방 조리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이         름
이   메   일
393 왼쪽숫자 입력
비밀번호 삭제시 필요
사회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