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7월 10일 제주뉴스
입력 : 2026. 07. 10(금) 17:06수정 : 2026. 07. 10(금) 17:09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위성곤 도정 4600억 증액 추경 편성, 용산 마사회 장학관 매입 무산 外
■ 민선 9기 제주도정 4600억원 증액 추경

민선 9기 위성곤 제주도정이 4600억원을 추가 투입하는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습니다. 탐나는전 발행 420억원 등 소비촉진 분야와 위기업종 저금리 특별보증 10억원 등 소상공인 지원, 소규모 민생공사 370억원, 새도정 공약사업 등에 투입됩니다. [기사 보기] 민선 9기 제주도정 첫 추경… 4600억원 추가 투입

■ 제주도 용산 한국마사회 장학관 매입 사실상 무산

제주특별자치도가 서울 주재 제주기관 통합공간과 탐라영재관 이전을 위해 추진해온 서울시 용산구 한국마사회 장학관 매입이 무산됐습니다. 마사회측이 현재 공실로 남아 있는 8층까지 저층부 임대에 나서자 매입 후 분쟁이 우려되자 제주자치도가 포기했습니다. [기사 보기] 제주자치도 용산 한국마사회 장학관 매입 사실상 무산

■ 민선 9기 제주도정 행정시장 공모 7명 지원

9일 마감된 민선 9기 제주도정 첫번째 제주시장과 서귀포시장 공개모집에 각각 4명과 3명 등 7명이 지원했습니다. 제주시장은 전직 도의원, 서귀포시장은 전직 고위 공무원이 유력하다는 얘기가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기사 보기] 민선 9기 제주도정 행정시장 공모 7명 지원

■ "채무 비판해놓고 증원이냐, 이율배반"

민선 9기 위성곤 제주도정이 공무원 정원을 37명 증원하는 내용의 조직개편안을 발표하자 제주자치도의회가 "이율배반"이라고 강력하게 비판했습니다. 강성의 의원은 "인수위가 지방채무에 대해 강력하게 문제 제기해놓고 증원을 추진하는 것은 방향성이 맞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기사 보기] 강성의 "채무 비판해놓고 첫판부터 증원이냐, 이율배반"

■ 제주서 '여름감기' 파라인플루엔자 환자 증가

'여름감기'로 불리는 파라인플루엔자 환자가 최근 제주지역에서 영유아를 중심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검출률도 증가 조짐을 보이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기사 보기] 제주서 '여름감기' 파라인플루엔자 환자 증가… 영유아 높아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이         름
이   메   일
8275 왼쪽숫자 입력
비밀번호 삭제시 필요
주목e뉴스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