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눈길 미끄러짐 사고… 대설·강풍주의보는 해제
입력 : 2026. 01. 22(목) 16:25수정 : 2026. 01. 22(목) 17:56
양유리 기자 glassy38@ihalla.com
22일 오전 제주시 조천읍에서 차량에 눈길이 미끄러지는 사고가 발생해 1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한라일보] 제주지역에 강풍주의보가 대설주의보가 내려지면서 크고 작은 사고가 잇따랐다.

22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2분 제주시 노형동, 10시 46분 조천읍에서는 차량에 눈길이 미끄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40대 A씨가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앞서 지난 20일 오후 1시 43분쯤 제주시 애월읍에서는 강풍으로 인해 이정표가 탈락했고, 21일 오후 3시 5분쯤 제주시 연동에서는 간판이 추락해 소방이 안전조치에 나섰다.

한편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오후 4시를 기해 제주도산지와 북부중산간, 남부중산간에 내려졌던 대설주의보를 해제했다. 또 제주도산지, 제주도북부, 제주도동부, 제주도북부중산간, 제주도남부중산간에 발효된 강풍주의보도 해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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