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어머니께 사랑과 존경을 전하다・・・ [채기선 개인전 '어머니의 바다']
입력 : 2024. 12. 05(목) 17:21수정 : 2024. 12. 10(화) 14:25
신비비안나 기자 sinbibi1202@ihalla.com
[한라일보]


채기선 작가가 서른여섯 번째 개인전 '어머니의 바다'로 관객과 다시 마주한다. 화가 아들이 팔순을 맞이한 어머니에게 바치는 헌정 전시다. 동시에 세상의 모든 어머니와 해녀들에게 존경과 사랑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 '어머니'를 주제로 삼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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