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휴일 제주지방 "오늘도 낮동안 자외선 매우 강해요"
입력 : 2026. 05. 17(일) 07:02수정 : 2026. 05. 17(일) 07:06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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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기온 26℃ 안팎.. 20일 산지부터 비 날씨 예보

협재해수욕장에서 제주 초여름 날씨를 만끽하는 관광객들. 한라일보DB
[한라일보] 제주지방은 휴일인 17일 대체로 맑아 초여름 날씨가 예상된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이날부터 당분간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고 덥겠다.
낮동안 강한 햇볕으로 자외선지수가 '매우높음' 단계를 예보돼 외출할 때는 자외선 차단체를 사용하는게 좋겠다.
20일부터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산지부터 비가 시작되고 밤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지만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 안팎으로 크게 나는 곳이 있겠다.
17일 낮 최고기온 24~26℃까지 오르겠고 18일 아침 최저기온 16~18℃, 낮 최고기온 25~26℃로 예상된다. 19일에도 낮 최고기온이 25℃ 내외가 되겠다.
해상에선 당분간 제주도해상과 남해서부서쪽먼바다를 중심으로 바다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17일부터 달의 인력이 강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아져 만조시 해안가 저지대 침수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다음 주 제주지방은 21오후 비가 그친 후 잠시 맑은 하늘을 되찾았다가 주말인 25일 다시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비가 내린 후 낮 최고기온은 23℃ 안팎으로 소폭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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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동안 강한 햇볕으로 자외선지수가 '매우높음' 단계를 예보돼 외출할 때는 자외선 차단체를 사용하는게 좋겠다.
20일부터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산지부터 비가 시작되고 밤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지만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 안팎으로 크게 나는 곳이 있겠다.
17일 낮 최고기온 24~26℃까지 오르겠고 18일 아침 최저기온 16~18℃, 낮 최고기온 25~26℃로 예상된다. 19일에도 낮 최고기온이 25℃ 내외가 되겠다.
해상에선 당분간 제주도해상과 남해서부서쪽먼바다를 중심으로 바다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17일부터 달의 인력이 강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아져 만조시 해안가 저지대 침수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다음 주 제주지방은 21오후 비가 그친 후 잠시 맑은 하늘을 되찾았다가 주말인 25일 다시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비가 내린 후 낮 최고기온은 23℃ 안팎으로 소폭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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