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제주지사 후보 동원 없는 소박한 선거사무소 개소식
입력 : 2026. 05. 16(토) 17:49수정 : 2026. 05. 16(토) 17:53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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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청캠프 취지 반영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집들이 형식 진행

16일 열린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제주지사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캠프 제공
[한라일보] 6·3제주자치도지사 선거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가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의 높은 지지율을 바탕으로 군중 동원 없는 소박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위성곤 후보는 16일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 열린 개소식-도민과 함께하는 경청 캠프 집들이' 행사를 개최해 도민들로부터 직접 정책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은 기존의 세몰이 관행에서 벗어나 청중을 동원하지 않고 하루 종일 캠프를 개방해 후보와 도민들의 일대일 만남 방식으로 진행됐다.
위성곤 후보는 "우리는 과거에 동원의 정치를 하면서 후보와 지지자가 손도 한 번 잡지 못하는 형식적인 개소식을 진행했다"며 "저는 어제와 다른 제주를 만들고, 과거와 다른 정치를 하기 위해 도민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하는 집들이 행사로 개소식을 준비했다"고 취지를 밝혔다.
이날 오후 진행한 개소식 본식도 경청캠프 집들이 분위기에 걸맞게 우리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평범한 이웃들이 함께해 축제 분위기를 이끌었다. 아라주공아파트 입주자 대표, 청년 사업가, 발달장애아 부모 등이 도민을 대표해 위성곤 후보에게 축하와 함께 응원의 메시지도 전했다.
위 후보는 "당선되면 즉시 3000억 추경을 추진해 과거 예산 편성 방식에 얽매이지 않고 집행해 경제를 활성화시키겠다"며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민생을 중심에 두겠다. 저의 상상과 도민의 생각이 다르다면, 오직 도민의 뜻에 따라 민생을 살리는 길에 매진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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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후보는 16일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 열린 개소식-도민과 함께하는 경청 캠프 집들이' 행사를 개최해 도민들로부터 직접 정책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은 기존의 세몰이 관행에서 벗어나 청중을 동원하지 않고 하루 종일 캠프를 개방해 후보와 도민들의 일대일 만남 방식으로 진행됐다.
위성곤 후보는 "우리는 과거에 동원의 정치를 하면서 후보와 지지자가 손도 한 번 잡지 못하는 형식적인 개소식을 진행했다"며 "저는 어제와 다른 제주를 만들고, 과거와 다른 정치를 하기 위해 도민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하는 집들이 행사로 개소식을 준비했다"고 취지를 밝혔다.
이날 오후 진행한 개소식 본식도 경청캠프 집들이 분위기에 걸맞게 우리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평범한 이웃들이 함께해 축제 분위기를 이끌었다. 아라주공아파트 입주자 대표, 청년 사업가, 발달장애아 부모 등이 도민을 대표해 위성곤 후보에게 축하와 함께 응원의 메시지도 전했다.
위 후보는 "당선되면 즉시 3000억 추경을 추진해 과거 예산 편성 방식에 얽매이지 않고 집행해 경제를 활성화시키겠다"며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민생을 중심에 두겠다. 저의 상상과 도민의 생각이 다르다면, 오직 도민의 뜻에 따라 민생을 살리는 길에 매진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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