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00만원 상당 카지노칩 훔쳐 달아난 일당 검거
입력 : 2026. 04. 15(수) 14:30수정 : 2026. 04. 15(수) 15:21
양유리 기자 glassy3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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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 이미지. 기사의 특정 사실과 관련 없음. 한라일보DB
[한라일보] 제주의 한 호텔에서 3600만원 상당의 카지노칩을 훔쳐 달아난 중국인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제주서부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30대 중국인 A씨 등 2명을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A씨 등 2명은 전날 제주시의 한 호텔에서 카지노칩을 현금(위안화)으로 환전해주겠다고 같은 국적의 C씨를 속인 뒤 카지노칩을 건네받고 그대로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같은 날 오후 9시쯤 제주국제공항에서 이들을 검거했다.
이들은 경찰 조사에서 “훔칠 의도는 없었다”며 범행을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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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부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30대 중국인 A씨 등 2명을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A씨 등 2명은 전날 제주시의 한 호텔에서 카지노칩을 현금(위안화)으로 환전해주겠다고 같은 국적의 C씨를 속인 뒤 카지노칩을 건네받고 그대로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경찰 조사에서 “훔칠 의도는 없었다”며 범행을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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