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박호형 "24시간 긴급 돌봄 예약제 신설 추진"
입력 : 2026. 04. 15(수) 15:50수정 : 2026. 04. 15(수) 17:19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민주당 박호형 예비후보.
[한라일보] 6·3제주자치도의원선거 박호형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일도2동)은 학교 밖에서도 아이들이 안전하게 머물며 방과 후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자체 운영 마을 돌봄 센터 '꿈틀'의 일도2동 거점 유치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맞벌이 부부가 갑작스러운 야근이나 경조사 발생 시 즉시 아이를 맡길 수 있는 '24시간 긴급 돌봄 예약제'를 신설해 돌봄 공백을 제도적으로 메우겠다"며 "학교 밖에서도 아이들이 안전하게 머물며 숙제도 하고 친구들과 놀 수 있는 지자체 운영 돌봄 센터를 확충하겠다"고 강조했다.

일도2동 선거구는 민주당에서 박호형 의원과 김희현 전의원이 당내 경선을 벌이고 있고 정의당에선 강순아 도당위원장이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국민의힘에선 비례대표인 원화자 의원이 재선에 도전할 것으로 보이지만 아직까지 예비후보로 등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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