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문 "남조봉공원 조성사업 조속 추진"
입력 : 2026. 04. 15(수) 12:46수정 : 2026. 04. 15(수) 15:14
오소범기자 sobom@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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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강경문 예비후보.
[한라일보] 6·3제주자치도의원선거 국민의힘 강경문 예비후보(연동갑)가 장기간 미집행 상태로 방치돼 온 남조봉공원 조성사업을 조속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강 예비후보는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남조봉공원을 단순 녹지공간을 넘어 생활체육과 휴식, 커뮤니티 기능이 결합된 복합형 공원으로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강 예비후보는 "남조봉공원은 이미 검토가 완료된 '준비된 사업'임에도 실행이 지연되면서 주민 불편이 장기화되고 있다"며 "연동 주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공간으로 반드시 조성하겠다"라고 밝혔다.
연동갑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에서 현직인 양영식 의원(65)이 3선 도전하고 강권종 전 제주자치도 메시지팀장, 이정석 한국관악협회 제주도지회장, 황경남 제주시 연동 청소년지도협의회장, 이성재 전제주청년센터장이 예비후보로 등록, 치열한 당내경선이 예상되고 있고 국민의힘은 비례대표 현역인 강경문 의원이 단수공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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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예비후보는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남조봉공원을 단순 녹지공간을 넘어 생활체육과 휴식, 커뮤니티 기능이 결합된 복합형 공원으로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연동갑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에서 현직인 양영식 의원(65)이 3선 도전하고 강권종 전 제주자치도 메시지팀장, 이정석 한국관악협회 제주도지회장, 황경남 제주시 연동 청소년지도협의회장, 이성재 전제주청년센터장이 예비후보로 등록, 치열한 당내경선이 예상되고 있고 국민의힘은 비례대표 현역인 강경문 의원이 단수공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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