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원선거 이성재 "돌봄서비스 접근성 대폭 확대"
입력 : 2026. 03. 20(금) 10:22수정 : 2026. 03. 20(금) 11:44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안정적 돌봄 인력 확보 위한 '돌봄선생님 아카데미'도 추진
연동갑 이성재 예비후보.
[한라일보] 6·3제주자치도의원선거 이성재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연동갑)은 다자녀 가정과 맞벌이 가정의 돌봄서비스 이용료 지원 비율을 대폭 확대해 실질적 양육 부담을 줄이겠다고 공약했다.

이 예비후보는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현행 일부 가정에 한해 적용되는 이용료 감면 구조를 넘어 다자녀 가정 지원 기준 확대, 대상 아동 나이제한 확대, 중산층, 다문화 가정까지 포함하는 보편적 지원 확대 등을 통해 돌봄 접근성을 실질적으로 높이겠다"고 설명했다.

이 예비후보는 이어 안정적인 돌봄 인력 확보를 위해 고령층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돌봄 교육과정을 제공하는 '돌봄 선생님 아카데미' 신설도 함께 추진, 돌봄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겠다고 덧붙였다.

연동갑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에서 이성재 예비후보를 비롯, 현직인 양영식 의원(65)이 3선 도전하고 강권종 전 제주자치도 메시지팀장, 이정석 한국관악협회 제주도지회장, 황경남 제주시 연동 청소년지도협의회장이 예비후보로 등록, 치열한 당내경선이 예상되고 있고 국민의힘은 비례대표 현역인 강경문 의원이 예비후보로 출사표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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