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지사 측, 신원불명 문자메시지 관련 제보 접수
입력 : 2026. 03. 19(목) 17:46
오소범기자 sobom@ihalla.com
가가

지난 16일 제주도민 불특정 다수에게 발송된 문자메시지. 오소범 기자
[한라일보] 오영훈 지사 선거준비 사무소는 최근 발생한 신원불명의 오 지사 비판 문자메시지와 관련해 공익 제보를 받는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6일 오전 불특정 도민들에게 발송된 문자메시지에는 '오영훈 도지사는 제주도민 앞에 사과해야 합니다'라는 제목과 함께 주요 현안에 대한 비판과 이와 관련된 언론 보도의 링크 주소가 포함됐다. 다만, 문자메시지를 보낸 발신자가 누구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선거준비 사무소는 이와 관련된 제보를 이메일(byungjun86@gmail.com)을 통해 받고 있다며 "이미 다수의 도민들에게 제보가 들어오고 있다. 접수창구를 마련해 추가적인 제보들을 받고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지난 16일 오전 불특정 도민들에게 발송된 문자메시지에는 '오영훈 도지사는 제주도민 앞에 사과해야 합니다'라는 제목과 함께 주요 현안에 대한 비판과 이와 관련된 언론 보도의 링크 주소가 포함됐다. 다만, 문자메시지를 보낸 발신자가 누구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