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원도심서 2월 6~7일 '제1회 송산동 부시리 축제'
입력 : 2026. 01. 29(목) 15:56수정 : 2026. 01. 29(목) 16:30
문미숙기자 ms@ihalla.com
자구리문화예술공원 일대서 착한 먹거리 선봬
[한라일보] 서귀포시 송산동서귀마을회는 '제1회 송산동 부시리 축제'를 2월 6~7일 자구리문화예술공원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축제는 겨울철이면 살이 단단하고 쫄깃한 식감으로 미식가들이 '겨울 횟감'으로 꼽는 부시리의 참맛을 알리기 위해 송산동 주민들이 첫선을 보인다.

축제장에서는 회 포장이 가능한 '부시리 드라이브스루존'을 만들어 차 안에서 편리하게 제철 부시리를 구입할 수 있다.

먹거리 부스에서는 신선한 해산물을 활용한 ▷새콤달콤한 '회무침' ▷겉바속촉의 '부시리탕수육' ▷든든한 한끼 '부시리 회덮밥' 등을 한 그릇에 1만원이라는 착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또 자구리공원의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미스트롯' 출신 가수 김유선의 개막 축하공연과 한국국제문화예술단, 사우스카니발의 무대도 마련된다.

이 밖에 가족과 연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으로 ▷타로 점보기 ▷아로마 테라피 체험 ▷나만의 썬캡 꾸미기 ▷미니연 만들기 등이 준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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