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이중섭거리·명동로 상권 활성화사업 본격
입력 : 2026. 01. 04(일) 12:39수정 : 2026. 01. 04(일) 19:18
문미숙기자 ms@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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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0억원 시작으로 5년 동안 총 100억원 투입
올해 상권 웰컴센터 구축·빈점포 활성화 사업 등
올해 상권 웰컴센터 구축·빈점포 활성화 사업 등

지난달 31일 이중섭로 일대에서 열린 '아듀 2025! 희망 2026! 사랑, 서귀포' 행사. 서귀포시 제공
[한라일보] 서귀포시가 올해부터 이중섭거리와 명동로 일원 상권활성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서귀포시는 중소벤처기업부 상권활성화사업 공모에 선정된 이중섭거리·명동로 상권활성화 사업 첫 해인 올해 20억원을 투입해 상권 활성화 기반 마련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이 사업에는 5년 간 총 100억원이 투입된다.
사업은 '예술이 흐르고 밤이 살아나는 서귀포 도심 재창조'라는 비전 아래 이중섭거리는 문화예술 특화거리로, 명동로는 도심 속 야간관광 중심지로 조성해 원도심 활성화에 나설 계획이다.
시는 6대 핵심 전략으로 ▷테마거리 디자인 플랫폼 조성 ▷웰컴 여행자센터 구축 ▷빈점포 활성화+로컬크리에이터 지원 ▷민관 협력체계 구축 ▷축제와 상권 브랜딩 ▷온·오프라인 마케팅 강화로 정하고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는 지역 상인, 임대인 등으로 구성된 서귀포자율상권협동조합을 중심으로 상권 운영을 위한 핵심 인프라와 콘텐츠를 우선 조성할 계획이다.
올해 주요사업은 ▷상권 웰컴센터 구축 ▷미디어아트 설치 ▷빈점포 활성화 사업 ▷지역기업 협업 프로젝트 ▷상권 홍보 마케팅 ▷상권 소비촉진 행사 추진 등이다.
정방동에 조성되는 상권 웰컴센터는 상권 방문객을 위한 종합 안내 거점 역할을 맡아 상권 정보 제공과 로컬크리에이터 상품 전시·판매, 커뮤니티 기능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 이중섭거리와 명동로 주요 출입구에는 미디어아트를 설치해 상권 진입 동선을 강화하고, 야간에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확충해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도모한다.
상가 공실 문제 해결을 위한 빈점포 활성화 사업을 추진해 초기 창업자와 로컬크리에이터의 상권 유입을 지원한다. 세일 페스타와 문화예술 연계 행사 등 소비 촉진 프로그램도 연중 운영해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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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는 중소벤처기업부 상권활성화사업 공모에 선정된 이중섭거리·명동로 상권활성화 사업 첫 해인 올해 20억원을 투입해 상권 활성화 기반 마련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이 사업에는 5년 간 총 100억원이 투입된다.
시는 6대 핵심 전략으로 ▷테마거리 디자인 플랫폼 조성 ▷웰컴 여행자센터 구축 ▷빈점포 활성화+로컬크리에이터 지원 ▷민관 협력체계 구축 ▷축제와 상권 브랜딩 ▷온·오프라인 마케팅 강화로 정하고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는 지역 상인, 임대인 등으로 구성된 서귀포자율상권협동조합을 중심으로 상권 운영을 위한 핵심 인프라와 콘텐츠를 우선 조성할 계획이다.
올해 주요사업은 ▷상권 웰컴센터 구축 ▷미디어아트 설치 ▷빈점포 활성화 사업 ▷지역기업 협업 프로젝트 ▷상권 홍보 마케팅 ▷상권 소비촉진 행사 추진 등이다.
정방동에 조성되는 상권 웰컴센터는 상권 방문객을 위한 종합 안내 거점 역할을 맡아 상권 정보 제공과 로컬크리에이터 상품 전시·판매, 커뮤니티 기능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 이중섭거리와 명동로 주요 출입구에는 미디어아트를 설치해 상권 진입 동선을 강화하고, 야간에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확충해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도모한다.
상가 공실 문제 해결을 위한 빈점포 활성화 사업을 추진해 초기 창업자와 로컬크리에이터의 상권 유입을 지원한다. 세일 페스타와 문화예술 연계 행사 등 소비 촉진 프로그램도 연중 운영해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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