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방 강풍 멈추자 남풍류 유입.. 오늘 낮 최고기온 20℃
입력 : 2024. 03. 23(토) 08:17수정 : 2024. 03. 24(일) 11:03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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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부터 다시 비 날씨.. 내일까지 최고 60㎜

봄비 내리는 제주 녹차밭.
[한라일보] 온 섬을 휘감던 강풍이 잦아든 제주지방은 비가 내리고 기온이 높은 주말이 되겠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23일 기압골 영향을 받아 대체로 흐리고 오후부터 비가 시작돼 24일 오후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23일~24일 예상 강수량은 10~40㎜정도이며 많은 곳은 산지와 남부 중산간지역에 60㎜ 이상 내리겠다. 일부 지역에서 돌풍과 함께 시간당 10~20㎜의 강한 비가 오는 곳도 있어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따뜻한 남풍이 강하게 유입되면서 낮 기온이 20℃ 이상 올라가는 곳도 있겠다. 특히 24일 아침 최저기온은 14~15℃로 평년 낮 최고기온 수준을 보이겠다.
전날부터 이어지던 육상과 해상의 강풍은 23일 오전이면 대부분 멈출 것으로 보이지만 24일 다시 육상과 해상 모두 강한 바람이 불것으로 보인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23일 기압골 영향을 받아 대체로 흐리고 오후부터 비가 시작돼 24일 오후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따뜻한 남풍이 강하게 유입되면서 낮 기온이 20℃ 이상 올라가는 곳도 있겠다. 특히 24일 아침 최저기온은 14~15℃로 평년 낮 최고기온 수준을 보이겠다.
전날부터 이어지던 육상과 해상의 강풍은 23일 오전이면 대부분 멈출 것으로 보이지만 24일 다시 육상과 해상 모두 강한 바람이 불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