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방 대체로 맑고 일교차 큰 날씨.. 건강관리 '유의'
입력 : 2023. 10. 23(월) 08:13수정 : 2023. 10. 24(화) 08:50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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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산간지역 아침 기온 10℃ 이하로.. 낮 최고기온 22℃ 내외

22일 가을 단풍이 절정에 이른 한라산 영실계곡. 강희만 기자
[한라일보] 서리가 내린다는 상강(24일)을 앞둔 제주지방은 당분간 대체로 맑거나 구름 많고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겠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23일부터 잇따라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구름 많거나 대체로 맑은 날씨가 계속되겠다.
기온은 평년보다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고 낮과 밤의 기온 차가 8~10℃까지 벌어져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23일 오전 8시 기준 주요 지점의 아침 최저기온을 보면 산천단 10.1, 와산 8.4, 송당 7.6, 가시리 9.3℃ 등 중산간지역은 10℃ 아래로 떨어졌고 한라산 산간지역은 삼각봉 3.9, 어리목 2.2, 윗세오름 -2.5, 진달래밭 -1.6℃ 등 영하권의 기온을 보였다.
23일 낮 최고기온은 21~22℃로 예상되며 24일 아침 최저기온은 14~16℃, 낮 최고기온은 22~23℃로 일교차가 크겠다.
제주지방은 일교차 큰 완연한 늦가을 날씨가 이번 주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당분간 비 예보는 없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23일부터 잇따라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구름 많거나 대체로 맑은 날씨가 계속되겠다.
23일 오전 8시 기준 주요 지점의 아침 최저기온을 보면 산천단 10.1, 와산 8.4, 송당 7.6, 가시리 9.3℃ 등 중산간지역은 10℃ 아래로 떨어졌고 한라산 산간지역은 삼각봉 3.9, 어리목 2.2, 윗세오름 -2.5, 진달래밭 -1.6℃ 등 영하권의 기온을 보였다.
23일 낮 최고기온은 21~22℃로 예상되며 24일 아침 최저기온은 14~16℃, 낮 최고기온은 22~23℃로 일교차가 크겠다.
제주지방은 일교차 큰 완연한 늦가을 날씨가 이번 주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당분간 비 예보는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