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현대미술관, 저지문화예술인마을 알리기
입력 : 2022. 09. 07(수) 16:20
오은지기자 ejoh@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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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관 15주년 기념 영상 시리즈 첫선

[한라일보]제주현대미술관(관장 변종필)이 개관 15주년을 맞아 저지문화예술인마을을 알리기 위한 콘텐츠를 제작, 유튜브에 공개했다.
'제주문화 1번지, 저지 기행'이라는 제목으로 제작된 이번 영상은 저지문화예술인마을 소개와 마을 속 미술관, 사람을 주제로 한 3편으로 구성됐다.
1편 '내 손 안의 저지'에서는 마을에 대한 정보를 중점적으로 소개하고, '저지에서 걷다'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좀 더 쉽고 흥미롭게 마을을 돌아보는 방법과 제주현대미술관 관장의 추천코스 등을 다뤘다. 영상은 미술관 공식 유튜브에서 시청할 수 있다.
미술관은 2편 '마을 속 미술관'과 3편 '사람'을 주제로 한 영상은 매월 한 편씩 업로드할 예정이다.
변종필 관장은 "저지문화예술인마을은 곶자왈을 중심으로 문화와 예술과 자연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국내에서 보기 드문 문화지구"라며 "올해 개관 15주년을 맞아 마을의 구심점으로, 저지문화예술인마을을 소개하는 콘텐츠를 제작하게 됐다"고 전했다.
'제주문화 1번지, 저지 기행'이라는 제목으로 제작된 이번 영상은 저지문화예술인마을 소개와 마을 속 미술관, 사람을 주제로 한 3편으로 구성됐다.
미술관은 2편 '마을 속 미술관'과 3편 '사람'을 주제로 한 영상은 매월 한 편씩 업로드할 예정이다.
변종필 관장은 "저지문화예술인마을은 곶자왈을 중심으로 문화와 예술과 자연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국내에서 보기 드문 문화지구"라며 "올해 개관 15주년을 맞아 마을의 구심점으로, 저지문화예술인마을을 소개하는 콘텐츠를 제작하게 됐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