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 '그녀들의Am' 하반기 상설공연 '공간데이' 계속
입력 : 2022. 09. 05(월) 13:55
오은지기자 ejoh@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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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지난 6월 부터 매월 첫 번째 일요일 '공간데이'라는 이름으로 다양한 가족극을 선보이고 있는 극단 그녀들의Am이 하반기에도 프로그램을 이어간다.
9월 1인극 '파란여우'에 이어 10월 2일엔 팝업 인형극 '루비가 사라졌어요', 11월 6일엔 제주신화극 '가믄장아기'공연이 예정돼 있다.
공연시간은 각 오후 3시며, 공연장소는 올해 초 새단장한 제주시 애월읍 광령리에 위치한 문화공간 '그녀들의 Am'이다.
관람신청은 공연 2주 전부터 '그녀들의 Am' SNS를 통해 공지된다.
9월 1인극 '파란여우'에 이어 10월 2일엔 팝업 인형극 '루비가 사라졌어요', 11월 6일엔 제주신화극 '가믄장아기'공연이 예정돼 있다.
관람신청은 공연 2주 전부터 '그녀들의 Am' SNS를 통해 공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