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힌남노 북상] 김만덕기념관 오는 6일 하루 임시 휴관
입력 : 2022. 09. 04(일) 09:57
오은지기자 ejoh@ihalla.com
가가

[한라일보] 제11호 태풍 힌남노 북상으로 김만덕기념관(관장 강영진)이 오는 6일 임시 휴관한다.
김만덕기념관은 4일 "태풍의 직접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인명 피해 예방 및 관람객 안전 확보, 시설물 안전 점검을 위해 9월 6일 1일간 임시휴관한다"고 밝혔다.
김만덕기념관은 4일 "태풍의 직접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인명 피해 예방 및 관람객 안전 확보, 시설물 안전 점검을 위해 9월 6일 1일간 임시휴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