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원정' 제주 오늘 시즌 첫승 사냥 노린다
입력 : 2022. 03. 01(화) 08:48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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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경기 연속 골 침묵..득점왕 주민규 등 활약 기대

제주유나이티드 주민규.
제주유나이티드(이하 제주)가 수원 삼성과의 원정경기에서 2022시즌 첫 승 도전에 나선다.
제주는 1일 오후 2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1 2022 3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수원삼성과 격돌한다.
제주는 2022시즌 개막 후 홈 2연전에서 포항 스틸러스(0-3 패)와 강원FC(0-0 무)를 상대로 한 점의 득점도 올리지 못하며 승수쌓기에 실패, 이번 수원전에서 반드시 첫승을 올리겠다는 각오다.
제주는 지난 강원전에서 지난해 K리그1 득점왕 주민규 포함 제르소, 링 등 주축 선수들을 선발 명단에서 제외하며 수원전에 대비했다.
특히 제주는 지난 시즌 수원을 상대로 2승 1무 1패의 호성적을 거뒀고 남기일 감독도 지난해 4월 11일 수원과의 홈 경기에서 2-1 역전승을 거두며 통산 100승 고지에 올랐던 좋은 기억이 있어 승리가 기대된다.
지난해 리그 득점왕 주민규도 지난해 수원을 상대로 5골을 몰아치는 등 수원만 만나면 강한 면모를 보여 활약이 예상된다.
주민규는 "개막 후 2경기 동안 팬들에게 승리를 선물하지 못해 죄송스럽다"면서 "이번 수원 원정에서는 승리의 기다림이 아닌 승리의 마침표를 선물하고 싶다"라고 전의를 불태웠다.
제주는 1일 오후 2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1 2022 3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수원삼성과 격돌한다.
제주는 2022시즌 개막 후 홈 2연전에서 포항 스틸러스(0-3 패)와 강원FC(0-0 무)를 상대로 한 점의 득점도 올리지 못하며 승수쌓기에 실패, 이번 수원전에서 반드시 첫승을 올리겠다는 각오다.
특히 제주는 지난 시즌 수원을 상대로 2승 1무 1패의 호성적을 거뒀고 남기일 감독도 지난해 4월 11일 수원과의 홈 경기에서 2-1 역전승을 거두며 통산 100승 고지에 올랐던 좋은 기억이 있어 승리가 기대된다.
지난해 리그 득점왕 주민규도 지난해 수원을 상대로 5골을 몰아치는 등 수원만 만나면 강한 면모를 보여 활약이 예상된다.
주민규는 "개막 후 2경기 동안 팬들에게 승리를 선물하지 못해 죄송스럽다"면서 "이번 수원 원정에서는 승리의 기다림이 아닌 승리의 마침표를 선물하고 싶다"라고 전의를 불태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