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 '농가맛집형 미식 명소' 제주 3곳 추가 발굴
입력 : 2026. 10. 30(금) 20:49수정 : 2026. 10. 30(금) 20:53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가가
몽라브 소농로드 엉클리틀키친 추가.. 도내에만 총 4곳
엉클리트키친. SNS 캡처
[한라일보] 농촌진흥청이 발굴·소개하는 '농가맛집형 지역 미식자원'으로 제주지역에서 3곳이 추가 발굴됐다.

농촌진흥청은 지방정부가 자체 육성한 농가맛집·향토음식점, 청년농업인 운영 식당, 지역 농산물 활용 카페·후식(디저트) 사업장, 농촌 체험·치유농업과 연계할 수 있는 외식 사업장 등 22개소를 추가로 발굴했다고 30일 밝혔다.

농촌진흥청은 '향토음식자원화사업'을 통해 2007년부터 2016년까지 농촌형 외식 사업장인 '농가맛집'을 육성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66개소가 발굴됐다.

제주에선 농가맛집 명도암 수다뜰(대표음식 손두부정식) 1곳에 불과했지만 이번에 3곳이 선정되면서 모두 4곳으로 늘었다.

추가로 선정된 미식명소는 치유음식 부문 몽라브(대표음식 무화과눈꽃빙수), 청년농업인 부문 소농로드(대표음식 당근즙·샤베트), 치유음식 부문 엉클리틀키친(대표음식 제주 계절을 담은 오마카세 코스)이다.

각 사업장 정보와 대표 차림표(메뉴) 등은 농업 기술 포털 '농사로(www.nongsaro.go.kr)' 누리집에서 볼 수 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이         름
이   메   일
8215 왼쪽숫자 입력
비밀번호 삭제시 필요
경제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