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비소리 제주해녀 안전지킴이’ 확대
입력 : 2026. 06. 15(월) 22:00
고성현 기자 kss0817@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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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서귀포소방서(서장 고정배)는 제주해녀의 조업 중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선제적인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숨비소리 제주해녀 안전지킴이' 프로그램을 신규 해녀 양성 과정으로 확대 운영한다.
제주해녀 안전지킴이 프로그램은 ▷안전사고 예방 및 신고·대처 요령 교육 ▷심폐소생술 실습 ▷근골격계 질환 예방 및 기초 건강 체크 ▷119안심콜 서비스 등록 등으로 구성된 해녀 맞춤형 안전대책이다.
서귀포소방은 올해 관내 10개 어촌계(해녀 233명) 에 대한 교육을 목표로 이번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 중이다. 현재까지 2개 어촌계 교육을 마쳤다. 지난 13일에는 대상을 확대해 관내 법환해녀학교 신규 해녀 양성 과정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안전 교육을 병행 실시했다. 고정배 서귀포소방서장은 "예비 해녀 시절부터 안전수칙과 응급처치법을 몸에 익히는 것이 필수적"이라며 "동료의 생명을 구하는 초기 심폐소생술 등 양성 단계부터 철저한 안전 교육을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제주탐모라로타리클럽 쌀 후원
제주탐모라로타리클럽(회장 양영단)은 지난 12일 회장 취임식에서 지원받은 쌀 700㎏을 어르신들을 위해 제주시홀로사는노인지원센터(센터장 김지수)에 후원했다. 제주탐모라로타리클럽은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이번 후원을 마련했으며, 사회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한경농협 창립 55주년 조합원 한마음대회
한경농협(조합장 김군진)은 지난 9일 농협 채소유통센터에서 창립 55주년을 기념하는 '조합원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조합원과 가족 등 1000여 명이 참여한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농협 성장에 기여한 우수 조합원과 원로 조합원에 대한 표창 수여, 노래자랑과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조합원들이 소통하고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영디자인 안덕면 취약계층 지원 성금 기탁
영디자인(대표 김용화)은 지난 11일 안덕면사무소(면장 김태유)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 지원을 위한 성금 100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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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해녀 안전지킴이 프로그램은 ▷안전사고 예방 및 신고·대처 요령 교육 ▷심폐소생술 실습 ▷근골격계 질환 예방 및 기초 건강 체크 ▷119안심콜 서비스 등록 등으로 구성된 해녀 맞춤형 안전대책이다.
서귀포소방은 올해 관내 10개 어촌계(해녀 233명) 에 대한 교육을 목표로 이번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 중이다. 현재까지 2개 어촌계 교육을 마쳤다. 지난 13일에는 대상을 확대해 관내 법환해녀학교 신규 해녀 양성 과정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안전 교육을 병행 실시했다. 고정배 서귀포소방서장은 "예비 해녀 시절부터 안전수칙과 응급처치법을 몸에 익히는 것이 필수적"이라며 "동료의 생명을 구하는 초기 심폐소생술 등 양성 단계부터 철저한 안전 교육을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제주탐모라로타리클럽 쌀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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