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동을 정현철 "등하교 대중교통 체계 전면 개선 추진"
입력 : 2026. 04. 28(화) 14:08수정 : 2026. 04. 28(화) 14:10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아라동을 민주당 정현철 예비후보.
[한라일보] 6·3제주자치도의원선거 정현철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아라동을)는 불규칙한 배차와 야간자율학습 이후 맞춤형 버스 증차 등 제주도 전역의 등하교 대중교통 체계에 대한 전면적인 점검과 개선을 약속했다.

정 예비후보는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학교별 등하교 수요에 맞춘 맞춤형 버스 증차 ▷등하교 및 야간 하교 피크 시간대 배차 간격 조정 등을 공약했다.

정 예비후보는 이어 "도청 및 교육청과 협의하여 도내 전역의 등하교 시간대 대중교통 이용 실태를 전수 조사하고, 제주도 전반의 버스 배차 시스템을 등·하교 학생 수요를 반영하여 전면 재점검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아라동을 선거구는 유일한 진보당 현역 의원인 양영수 의원이 공천을 받아 재선 도전에 나서고 더불어민주당은 김한규 국회의원의 선임비서관을 지냈던 정현철(42) 예비후보가 단수공천을 받았다. 국민의힘에서는 아직까지 뚜렷한 후보자가 나서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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