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비방 없는 '정책 선거' 약속... 김광수의 승부수는?
입력 : 2026. 04. 26(일) 17:44
장태봉 기자 tabongta@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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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김광수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이 오는 6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재선 도전에 나섰습니다.
김 예비후보는 26일 선거사무소 기자회견에서 "과거 임기에 대한 저의 발언에 대해 도민 여러분께서 다양한 기대를 가지셨을 수 있다는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 그에 대한 책임 또한 가볍게 생각하지 않고 있다"며 "지난 4년간 제주교육의 변화를 이어오며 이 흐름을 중단 없이 끝까지 완성해야 한다는 책임감이 더 크게 자리 잡게 되어 이 자리에 섰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번 선거는 아이들이 지켜보고 있음을 강조하며, 비방이나 왜곡 없이 오직 정책과 성과로 평가받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어 "돌담을 한 번 쌓았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틈이 생기면 메우고 약해진 곳은 다시 다져야 한다"며 제주교육의 내실을 기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끝으로 아이들은 행복하고 학부모는 안심하며, 선생님은 자부심을 느끼는 제주 교육의 미래를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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